공식적으로 탈당하지 않은 정운천의원까지 홈페이지에서 삭제한 바른정당, ‘갈 사람은 가라’는 단호한 의사표시인 걸까.

공식적으로 탈당하지 않은 정운천의원까지 홈페이지에서 삭제한 바른정당, ‘갈 사람은 가라’는 단호한 의사표시인 걸까. http://omn.kr/n7al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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